합격후기 2018-01-11T18:56:33+00:00
합격자후기 모바일배너
서울대 김유림 후기
김유림 합격자후기 m_1
통학학원에서 공부하거나, 다른 기숙학원에 다닌 친구들 말을 들어보면 일상에서 이것저것 낭비되는 시간이 많아서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는 친구들이 많은데, 이곳에서는 학원에서 계획한 일정대로 잘 진행되어 낭비되는 시간 없이 공부에 집중이 가능했습니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것은 요즈음 스마트폰 이나 sns 때문에 공부하다가 한번 보게되면 한두시간이 날라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에서 사용되는 모든 인터넷과 태블릿 노트북 등으로 인강사이트외 통제되어 있어 sns한번 볼까 이런 마음이 생겨도 공부에 다시 집중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정말 공부에 컷던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인터넷 때문에 입소를 고민했지만 인터넷,핸드폰 정도 끊을용기도 없으면 입시공부 제대로 할 수 없다고 봅니다. 그걸 도와주었던 곳이 에듀셀파 학원 이였구요. 또한 선생님들이 수시로 학습실을 확인해 주시기 때문에 공부에 방해되는 모든 사소한 요인까지 잡아주셔서 더 집중 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남녀 분리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에듀셀파에서는 남녀 학습/숙소 건물 자체가 구별되어 있어 이성교제와 같은 일이 사전에 방지되어있었습니다. 일반 대부분의 기숙학원은 남녀가 합반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무리 잘 감시 한다고 해도 이성교제 등 공부에 방해되는 사건 사고가 많이 난다고 알고있었는데, 여학생만을 위한 독학기숙학원에서는 이성을 마주치는일이 없습니다.
김유림 합격자후기 m_2
고등학교 생활을 하면서 그냥 내신관리가 곧 대학이라고 생각한 저는 대학 입학상담을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었습니다. 상담을 받더라도 수능성적은 모의고사와 다르다 최저를 맞춰야된다 라는 현실성이 느껴지지 않는 말들 뿐 그냥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말들을 들을 뿐 이였습니다. 처음에 에듀셀파 입시연구소소장님과 상담할때도 사실 그냥 별 생각없이 상담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게다른학원들 처럼 한번 보여주기식으로 받고 끝내는것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제가 원할때 혹은 모의고사를 치른 후 꾸준히 상담을 받아왔고 원하는 대학, 학과를 다시 저에게 각인 시키고 지금까지의 이런 스펙의 학생유형이 이러한 합격, 불합격을 했다 등의 빅 데이터로 꾸준히 상담 받았습니다. 수시 전형을 함께 알아봐 주시고 , 정시 논술 모든것을 같이 고민하고 논의했습니다.더 유리한 쪽으로 한번이라도 더 시도를 해보기 위해서, 공부도 공부지만 목표를 잊지 않고 다시 마음을 잡았습니다. 내가 부족한 과목 부족한 유형을 같이 찾아내서 그 해결 방법을 찾고 이런식으로 공부를 하였고 , 제가 성적이 오른다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당당하게 서울대학교에 합격하였고 그때 치열하게 공부했던 제자신을 잊지 않고 항상 그 마음으로 대학생활 하려고 합니다. 제가 에듀셀파에서 공부하는 기간동안 꿈을 이루는데 도움을 주신 모든 에듀셀파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민경 고려대 합격후기
이민경 합격자후기 m_1
저는 작년에 에듀셀파 독학기숙학원에서 삼수를 했습니다. 재수할때는 강남ㅇㅇㅇ기숙학원에 있었는데. 수업위주의 커리큘럼을 따라가는데 너무 버겁고 쫒아가는 느낌만 받았습니다.나름대로 정말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지만, 2017년 수능의 결과가 기대에 훨씬 못미치는 성적이었습니다.(월간 모의고사보다 못봤으니..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수 많은 고뇌 끝에 그래도 다시 한번 더 수능에 도전해 보겠다고 결심하고, 수능을 망친 원인을 분석했고 그 결과는 ‘자습시간의 부족’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수능에서 요구하는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수업보다는(제가 생각하기에는) 혼자 고민하고 생각하는 독학공부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에듀셀파 독학기숙학원은 그렇기에 혼자 공부하면서도, 독학의 치명적인 단점인 흐트러짐을 잡아준다는 면에서 제게 최고의 학원이었습니다 (수기가 너무 길어질까 짧게 줄여쓰겠습니다ㅠ.ㅠ)
이민경 합격자후기 m_2
매일 매일 지정좌석에 앉아있는지 체크해주는 시스템, 6월 9월을 보고나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과목별로 방향을 잡아주는 상담체계도 정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진짜 감사합니다.그리고 대표님께서 ‘마르고 닳도록’을 풀면서 끊임없이 사고하라고 하셔서, 그렇게 따라가다 보니 국어 성적이 만년 3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라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었습니다. 힘들때 마다 옆에서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생활관리 선생님들 , 항상 수험생의 마음을 헤아려주셨던 공경식 원장님, 고단한 1년동안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혹시라도, 에듀셀파 학원을 등록할지 말지 망설이는 수험생분들이 있다면, 저는 단호하게 독학의 장점을 모두 살릴 수 있는 에듀셀파 독학기숙학원을 추천합니다!! (이많큼 좋은 독학기숙학원 전국에서 본적 없습니다 ㅎㅎ) 학원에 선생님들보러 들린김에 후기를 작성했는데 짧지만 읽어주셔서 다들 감사합니다.
연세대 이은섭 후기
연세대 이은섭 후기_m_1
안녕하세요! 저는 에듀셀파 학원에서 공부를 하고 좋은 성적을 거둬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에 합격한 이은섭입니다. 재수를 실패하고 삼수라는 결정을 하기 까지 정말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1년이라는 시간을 다시 버틸 수 있을까하는 불안함과 다시해도 똑같은 결과를 내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삼수를 시작하는 저에게 많은 압박감을 주었습니다. 재수때 종합반을 다녔기 때문에 종합반을 다니면서 기대했던 것과 정말 다른 생활과 처음 재수를 마음 먹었던 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그 결과는 삼수라는 고통으로 찾아왔습니다. 다시 내가 1년이란 시간을 투자 할 수 있을까 1년 동안 페이스 유지하며 공부에만 열중할수있을까 하는 수 많은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했었습니다. 분명 저와 같은 위기를 겪고 있는 후배님들이 있을 것 같아 조금이라도 동기부여가 되고자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연세대 이은섭 후기_m_2
처음 학원에 입소한날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처음 입소를 하자마자 오전내내 5일 정도는 상담을 받았습니다. 대표님 부터 원장님 그리고 입시소장님까지 재수 생활 때 국/영/수 과목을 어떻게 공부했는지 어떠한 강의를 들었는지부터 어느 과목 어느 단원이 취약한지 찾아내는 일은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습니다. 저도 제 자신의 실력을 정확히 몰랐던 것입니다. 독학기숙학원이라는 특성상 인터넷강의와 1대1 질의응답을 잘 활용해야하는데, 상담을 끝낸 후 국어는 어느 선생님 인터넷 강의 영어, 수학까지 커리큘럼 짜주신 것을 받고 그대로 실행했습니다. 한달에 한번 모의고사를 치루었고 그 결과를 보고 다시 또 상담을 받으며 어느 부분이 취약한지 어느 부분은 성적이 올랐는지 확인하고 또 확인했습니다. 시간이 하루하루 지나면서 제 자신감은 오르고 시간관리까지 철저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재수때에는 전과목을 비중으로 아는 내용까지 공부해야했지만 삼수때는 취약한 과목에 집중을 할 수 있었고 지금의 결과를 만들어 낸 것 같습니다.
연세대 이은섭 후기_m_3
매일 같이 아침 일찍 일어나 체조로 피곤함을 달래며 시작하고 식후에는 가벼운 운동을 하고 이러한 생활이 반복되었고 오지 않을 것 같던 D-100일이 왔고 에듀셀파 학원에서는 저희 생활 중 삼수성공에 가장 결정적이었던 것 수능 100일 전부터 시행되었던 수능시험시간에 맞춰 진행된 자율 모의고사 학습실을 운영했습니다. 수능시간에 맞춰 자유롭게 모의고사를 보며 실전감각을 키웠고 시간 관리를 분단위로 철저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그전까지 봤던 모의고사들보다 훨씬 좋은 성적을 수능 때 받을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이 부분이 가장 큰 도움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걱정들 속에서 시작한 삼수였지만 에듀셀파 학원을 통해 정말 성공적인 입시결과를 얻었습니다. 어려운 시간을 통해 얻은 결과인 만큼 대학생활도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동안 저를 자식처럼 아껴주시고 친구처럼 고민을 들어주신 생활관리 선생님들과 부족하지만 끝까지 정성스럽게 질문을 받아주신 학과선생님들과 힘들때마다 내려가면 따뜻한 음료와 진심어린 격려를 해주신 민실장님과 학원생들의 생활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주신 대표님,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의예과 이건주 후기
수의예과 이건주 후기_m_1
저는 저를 관리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사실 많은 학생들도 그렇겠죠 스마트폰부터 수 많은 유혹들 좀 쉴까 하는 맘에 스마트폰 한번 들여다보면 30분 한 시간이 지나있고 조금만 쉴까하고 책상에 엎드려자도 한시간 두시간이 지나가있는 또 상황에 적응 되있고 자기합리화하는 제 자신이 맘에 안들어 그걸 큰 맘먹고 없애버리자 하는 마음에 기숙학원을 찾았습니다.
수의예과 이건주 후기_m_2
수능을 보게 되면 아니 모의고사만 봐도 자신이 어느과목이 부족한지 알고있습니다. 저도 그랬어요. 그래서 저는 제가 부족한 과목에 비중을 더 두고 공부하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예를 들면 이미 알고 있고 인강으로도 충분히 케어가 되는 과목들, 처음부터 이런 쓸떼없는 수업을 빼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싶었어요. 사실 200일이 넘는 시간이지만 엄청 짧거든요. 지금 결과를 보니 제 예측이 맞아 떨어졌구요
수의예과 이건주 후기_m_3
독학기숙은 생긴지 몇 년 되지않아 제 생각과 주변에서 하는 소리는 오래된 곳으로가라 라는 거였습니다. 그 결과 에듀셀파랑 다른 학원 하나로 추려졌어요. 물론 둘다 방문 상담을 받았고 사실 고민이 컸었는데 그 고민을 없앤건 바로 에듀셀파 수학집중반이였습니다. 제가 수학 부분에 대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수능에서도 수학이 구멍이였구요. 아무리 인강과 1:1질의응답이 있다고 해도 이걸로 케어가될까 의심 때문에 한번하는 재수인데 삼수는하기싫어 수학집중반도 등록을했습니다. 만족했어요.
수의예과 이건주 후기_m_4
먼저 제일 좋았던건 매달 모의고사를 보는게 제일 좋았습니다. 매달 모의고사를 보고 점수가 오르는지 안오르면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한다는게 맘에들었고, 학생이 학습하는 자리마다 생활관리 선생님들이 졸거나 딴 짓 못하게 관리해주는 것도 좋았구요. 특히 점심먹고 졸음이 올 때가 있었는데 그때 마다 깨워주시고 서서 공부하곤 했습니다. 1대1 질의응답이 아무 때나 된다는게 좋았구요. 나중에는 계속 한 문제 한 문제로 가는거보다 모아서 한 번에 가는게 시간 절약이 더 되어 그렇게 하곤했습니다. 그리고 남학생만 생활하는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의예과 이건주 후기_m_5
재수는 마라톤입니다. 자기 자신이 생각해서 10개월이란 시간동안 딴 짓안하고 한눈안팔고 쭉 뛸 수 있으시다면 독재하셔도 됩니다. 그게 안된다면 기숙학원의 도움을 받는게 방법 중에 또 하나에요. 만약 마라톤 선수가 힘드니까 한 삼십분 쉬고 가고 말이 되겠습니까? 그리고 자신을 믿어보세요. 할 수 있습니다.
한의예과 신민철 후기
한의예과 신민철 후기_m_1
안녕하세요! 제가 학원에 수강후기를 올리다니! ㅎㅎㅎ 너무 꿈만 같고 기쁜 마음입니다. 사실 처음에 학원에 왔을 때를 기억하니 살짝 가슴이 짠 해지기도 하는 것 같네요. 처음 학원에 왔을때 내가 진짜 여기에 왜있지 하는 반문을 한 달 동안 쉬지 않고 계속 매일 갖고 있었습니다. 내가 왜 남들 대학 갈 때 이렇게 고생해야 되지 하는 생각에 사로 잡혔습니다. 내가 할 수 있을까 란 생각도 많이 했고요. 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저는 빨리 입소한 편이였는데 이곳 에듀셀파 독학기숙학원에 입소를 더 지체 했더라면 나 자신에 대한후회로 아까운 시간들만 계속 허비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저는 시작했고 결국 해냈습니다.
한의예과 신민철 후기_m_2
제가 꼭 재수를 시작하려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딱 한가지입니다. 재수의 성공은 환경과 비례한다는 점인 것 같아요. 아무리 자기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어서 재수하는 동안 공부 할 수 있다는 무아지경의 상상력을 갖지 말라는 점입니다. 다들 처음 시작할때는 그런 굳은 마음으로 시작하겠지만 재수하는 동안 멘탈은 깎이고 깎여 대학 다니는 친구의 전화한통으로 무너져버리고 영화 한편 또는 노래방 한 시간으로도 재수 생활의 리듬이 완벽하게 깨질 수 있습니다. 제가 성공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에듀셀파 의 완벽한 생활관리와 공부이외에 다른 생각이 안 나게끔 선생님들께서 학원 분위기를 잘 잡아주셔서 오직 학습에만 집중이 가능한 점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또 지금까지 학습스케줄과 상담을 잘해주신 각 학과선생님들에게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물론 독재는 자기의지라고 생각 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옆에서 잡아주고 밀어주고 하는 사람들이 항상 있어야 멘탈관리부터 내가 현재 이렇게 공부 하는게 맞는지 이런 모든 부분을 생각해주는 분들이 서포트 해줘야 제대로 자기 공부 습관과 실력이 나온다고 생각해요 . 에듀셀파에서 공부하는 것 보다 더 나은 학습환경은 그 어디에도 없다는 것을 분명 말씀드리고 싶어요, 에듀셀파 기숙학원을 만나서 재수 생활을 한 것은 저에게 정말 행운 이었던 것 같습니다. 빈말 아니에요 꼭 성공하시고 내년에 에듀셀파 학원 동문ㅋㅋ으로 만나요~
성균관대 이준혁 후기
성균관대 이준혁 후기_m_1
저는 재수를 대성공했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저는 현역 16수능에서 국영수 4,5,5를 받았습니다. 그중에서 국어는 1점만 깍였어도 5등급이었으니, 국영수는 올 5등급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인 서울은 커녕, 이정도 성적으로는 이름을 들어 본 대학교에 가는 것도 불가능합니다.그랬던 제가, 재수 한번 하고, 명문 성균관 대학교에 합격할 줄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재수에 성공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고등학교 입학성적부터 저는 별볼일 없었습니다. 인서울 진학을 위한 학생들을 모은 심화반에 들어가기는 커녕, 전교 100등안에도 들지 못했고, 그때문에 공부에 관심이 있어 보이는 많은 학생들을 위한 담임 선생님과의 면담 기회조차 제게는 없었습니다. 1학년의 저는 자존심이 상한다는 이유 하나로 야간 자율학습을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참여하며, 쉬는시간까지도 공부에 매진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성적을 상당히 올린 결과, 그 결과가 겨우 영어 수학 내신 4등급이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요령을 터득하며 고등학교 생활을 성실함 하나로 버틴 끝에 3학년때에 와서는 내신을 2등급대까지 끌어올렸고, 마침 운좋게 나간 전국대회에서 1위를 하여 교육부장관상을 받으며 저의 자신감은 하늘을 찌르게 됩니다. 그 상 탓인지는 몰라도 학생부종합전형에서 1차 자기소개서 심사를 통과하여 인서울 괜찮은 학교들에 면접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장관상 하나 있다고 방심하고 있었고, 경쟁률도 낮았던 면접에서 경쟁자들에게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이 순간 입시판에 대해 깨달았습니다. 그 곳은 누군가 승리하면 누군가는 패배하는, 전쟁터와 마찬가지였던 것입니다. 안일한 마음으로는 소수에게만 주어지는 합격을 쟁취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저는 굳은 마음으로 재수를 결심했습니다.
성균관대 이준혁 후기_m_2
12월이 지나는 동안은 재수의 방향을 잡았습니다. 저의 목표를 잡고, 어떻게 공부할지, 공부법에 대해 주로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12월에 당장 공부를 시작하기에는 의지력과 집중력도 부족했기 때문에 공부법을 고민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공부법 그 자체를 두고 찾아보기만 해도 많은 유용한 팁들을 얻을 수 있었고, 재수 기간중에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1월에는 도서관에 다니며 공부했습니다. 방학이지만 아직 졸업하지 않았기때문에 기숙학원에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이 때 저는 저의 의지력에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습니다. 스스로 꾸준히 도서관에 다니며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다면 다행이겠지만, 저에게는 그만한 의지력이 없었던 것입니다. 1월달이었기에 날씨도 추웠고, 이런 저런 핑계로 공부 시간을 줄이고, 어느 날에는 심지어 도서관에 가는 것마저 미루고 말게 된 것입니다. 당연히 이대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대로 재수생활을 지속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상상해보고, 저는 반드시 누군가에게 통제를 받아야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졸업식이 있던 바로 다음 날인 2월 17일, 학원에 들어갔습니다. 정확히 수능이 10개월 남은 시점이었습니다.
성균관대 이준혁 후기_m_3
저는 에듀셀파에서 재수생활을 시작부터 끝까지 보냈습니다. 2월 17일부터 11월 17일까지, 이곳에서 10개월을 채운것이지요. 이곳에서 저는 굉장히 성실하게 생활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관해서는 생활관리 선생님들께서도 인정하시리라 믿습니다. 방에서 장난치지 않고 제때 잠들었으며, 제때 일어나서 점호와 조회에 제때 참석하였습니다. 사고를 치는 법도 없었고, 정석대로 꾸준히 나아갔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저는 논술전형으로 성균관대학교에 합격하게 되었지만, 논술이라 하더라도 엄연히 최저등급이 있기때문에 수능을 잘 봐야 합니다. 전체 과목을 고려할 때, 저는 수능을 다른 모의고사와 비교했을 때 가장 높은 점수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컨디션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제가 성실하게 꾸준히 나아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10개월, 300일, 40주 저는 주간 계획을 매주 세우고 매주 지켰습니다. 몇 주 차인지를 표시하는 칸에 숫자 40이 적히자, 수능이 다가와있더군요. 여러분도 부디 집중해야 할 때 집중하며 계획을 세우고, 세운 계획을 지키고. 그런 모범적인 학원생활을 유지한다면 수능 때 원하는 성취를 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첨언하자면, 여러분이 재수를 늦게 시작하지 않는 한, 이곳에서 공부한다면 시간은 충분합니다. 저는 심야자습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정작 집중해야 할 낮 시간대에 집중이 잘 되지 않고 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밤에 몇시간 더 공부하는 것보다 낮에 집중해서 공부하는 편이 더 효율적입니다. 급한 일이 없다면 심야자습은 하지 않는 것을 권하겠습니다. 재수 중에 연애해서 망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 여기오시면 안하셔도 됩니다. 이건 제가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성균관대 이준혁 후기_m_4
모의고사 점수, 특히 사설 모의고사 점수에 좌지우지되지 마세요.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점수입니다. 자신의 위치? 그런 것도 6월, 9월로 파악하는거지 사설로 하려 해서는 안됩니다. 학원 선생님들은 제 사설 모의고사 등급을 아실 겁니다. 아마 수학 과목을 보면 4나 5, 심지어 6도 찍혀 있을 것입니다.이게 재수 초창기 성적이 아닙니다. 수능 보기 직전까지 이랬습니다. 근데 제 수능 등급은요? 1등급입니다. 저는 시험 직전에 수학만 한것도 아니고 특별히 각성한것도 아닙니다. 사설 모의고사도 진심으로 풀었습니다. 수능장에는 그냥 그대로 갔습니다.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은, 저한테 문제가 있던게 아니라, 사설 모의고사 쪽에 문제가 있었던 겁니다. 평가원은 항상 학생들을 시험하기 위해 출제 기조를 변화시키는 집단입니다. 6평과 9평에서 힌트를 주는데 이걸 잘 분석해서 공부해야 합니다. 평가원은 이렇게 섬세한 반면 사설은 그저 4~5년된 구닥다리 기출을 짜집기해서 30문제던져놓은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솔직히 기출은 1년만 되도 당해년도와 다를 수 있는거에요. 가장 중심을 두고 분석할 것은 당해년도 6,9평이고요. 작년과 올해가 시시각각 달라지지만, 그래도 가장 좋은 것은 기출입니다. 무엇보다 평가원이 냈으니까요. EBS는… 연계교재 말곤 보지 마시길… 평가원에 비해 한참 질 떨어지는거 맞습니다. 그리고 연계교재 자체에도 수능완성 실전모의 부분을 보시면 알겠지만 실전이라해놓고 문제 수만 맞춰놓은거지 전~혀 수능과 유사하지 않은 유형과 문제들입니다. 그냥 연계 대비한다 생각하고 공부하세요. 다음 수능대비 연계교재가 어떻게 나올진 저도 아직 모를테니 자세한 것은여러분이 스스로 판단해 주세요.
성균관대 이준혁 후기_m_5
제가 아무래도 논술로 대입에 성공했으니 이와 관련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제가 성균관대 한군데만 잘 본 것이아니라 다른 학교들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므로 과감하게 논술에 관하여 조언하고자 합니다. 우선 논술을 쓰기 전에 기본적으로 점검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논술은 수능보다 복잡한 문제를 풀어나가는 시험이지만 단지 문제만 잘 해석하고 푼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논술은 글을 쓰는 시험이기 때문이죠. 기본적으로 문장을 제대로 성립시키는 능력이 없다면 교수님이 좋은 점수를 주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같은 논리로 맞춤법 역시 중요하지요.모든 문장을 완벽하게 쓸 수 있을 정도의 맞춤법일 필요는 없지만, 책을 많이 읽고 교양있는 사람들이라면 틀리지 않을 법한 기본적인 맞춤법은 틀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논술을 쓰기 전의 기본 점검사항이며, 본인이 이 부분에서 문제가 있진 않는지 글을 보여주어 타인에게 조언을 듣는 방법도 좋습니다. 다음으로는 구체적으로 논술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입니다. 저는 논술 역시 기출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기출은 당연히 각 학교별로 있는 거고요. 하지만 기출 전에 선행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요. 기본적인 논술 개념강좌는 듣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논술시험까지 시간 여유가 있는 여름 정도에 논술 기본강좌를 들으면서 대충 어떤 식으로 글을 적어야 하는지에 대해 익혔습니다. 그 이후에 시험시기가 다가온 각 학교별로 집중적으로 기출을 대비한 것이지요. 학교별로 많게는 5회분에서 적게는 2회분까지 역대 기출문제를 푼 것 같습니다. 수능 공부와 병행하면서 저같은 경우에는 저녁식사 시간까지 수능 공부를 하고 저녁식사 이후에 논술을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논술시험 전날이 되면 실제 논술시험 시간에 맞춰서 기출로 모의논술시험을 진행했습니다. 물론 수능 이전에 시행하는 학교 시험에 대비할 경우입니다. 저는 이렇게 했지만 각자 스스로 적절히 병행해 주세요. 요약하자면 나와 있는 기출을 가지고 논술을 대비하되, 시험날짜까지 기출을 충분히 소화하도록 계획을 짜 주시면 되는 겁니다. 계획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여러분 모두가 알고 계시겠죠? 저같은 경우에는 인강사이트 프리패스에 딸려있는 무료 논술 인강을 들었기 때문에 논술에 많이 투자하지는 않았습니다. 굳이 추가적으로 든 비용이라고는 논술책 한 권 구매비용과 기출문제 인쇄비용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기출을 가지고 계획을 지켜가며 논술을 대비하다보니 스스로가 논술을 열심히, 제대로 대비했다는 달성감이 들었습니다. 굳이 논술에 많은 돈 쓸 필요 없이 충분한 대비가 가능하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성균관대 이준혁 후기_m_6
저는 형편없는 성적으로 재수를 시작했을때 주위의 시선은 제가 이렇게 성공할 거라곤 생각치 않은 채 제가 구차하게 발악하는 것을 동정하는 듯한 시선이였으니까요. 하지만 저는 해냈습니다. 부모님도 기뻐하시고, 이정도로 성공적으로 마치고 나면 만족을 넘어 재수하길 잘했다고 생각이 들 정도니까요. 제가 이런 결과를 들고 나타나니 주변 사람들은 모두 깜짝 놀랐습니다. 10개월간 기숙학원 생활을 버티는 것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포기하는 것을 보았지요. 하지만 버텨낸 사람들이 있고, 조금의 근성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여러분도 끈기를 가지고 열심히 본분을 다한다면, 분명 저처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한양대 추범주 후기
한양대 추범주 후기_m_1
저는 단국대학교 경영학과에 다니다가 적성에 맞지 않아 수능에 다시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저와 맞지 않는 선생님의 수업 듣는 것을 정말 싫어했고 시간 낭비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혼자 공부하고 제가 듣고 싶은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공부하는 것을 선호했습니다. 1학기 종강 후 저는 작년만큼만 열심히 하자 라는 생각으로 혼자 인강을 들으면서 독서실에 다니면서 한달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 다니면서 노는 버릇이 몸에 익숙해졌는지 집중은 안돼고 노트북으로 인강이 아닌 게임 동영상이나 노래만 들으면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이렇게 지내면서 제 자신이 한심하다고 느껴졌고 한번더 저를 믿어준 부모님에게 죄송했습니다 .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는 엄청난데 다시 펜을 잡아도 변함없이 집중이 안됐습니다.
한양대 추범주 후기_m_2
더 이상은 안되겠다는 심정으로 학원에 다녀야겠다고 생각했고 재수종합반 학원은 작년 생각이 나서 생각도 안하고 패스해버렸습니다. 위에 말한 것과 같이 저는 재종에 갔다가 저와 맞지 않는 선생님수업 억지로 꾸역꾸역 들으면서 반 전체로 판단하고 상담해주는 것이 맘에 들지 않았기에 독학기숙학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재수종합학원보다는 비용이 싸고 아침에 일어나게 해주고 밥 정해진 시간에 3끼 먹고 공부에 관련 없는 행동을 못 하고 못졸게 하니까 공부만 하자 라는 생각이였는데 처음에 등록했을 때 학과 선생님들께서 1대1로 제 현재 성적 토대로 어떤 방향으로 공부해야하는지 응용, 혹은 개념이 부족한지 계획을 짜주셨고 노트북으로는 네트워크 방화벽이 학원 내 모든 인터넷에 설치되어 있어서 인강 사이트외 접속 불가였습니다. 핸드폰은 물론 반납했고 이제 딱 최적의 환경으로 저를 방해하고 유혹할 것이 없었습니다.
한양대 추범주 후기_m_3
아침 8시부터 밤 11시까지 늦으면 새벽 1시까지 공부할수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정말 하루종일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학원에 다니면서 공부가 안되는 날도 기본적으로 8~10시간은 공부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저는 학습에 있어서‘ 학’ 보다는 ‘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인터넷 강의를 통해서 웬만한 좋은 강사님들 스타강사님들의 수업을 들을 수 있기에 자신에게 부족한 것을 강의를 통해 학습하고 자습으로 익혀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이 학원에서는 인강을 듣고 나머지 시간에는 쭉 혼자서 자습할 수 있기에 저만의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인강을 듣다가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내용이 나오기 일수인데 이를 인강 Q&A를 이용하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부족함을 채우는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학원에서는 질의응답을 받아주시는 선생님들이 넉넉하게 계셨기 때문에 공부하는 도중에 모르는 내용이 있다면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바로 교무실에 찾아서 질문할 수 있어서 나중에 내가 뭘 궁금했었지하고 까먹을 일 없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국어가 취약 과목이였는데 강의를 듣다가 이해가 안되서 학원에 계신 국어선생님께 한 문제로 한 시간동안 질문 한 적이 있는데 귀찮아 하시거나 저를 포기하려는 선생님은 한 분도 없었습니다. 그런것 때문에 부담없이 질문을 할 수 있었고 정말로 선생님들이 학생을 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 떄문에 지금 제가 후기를 적고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도움을 받아 멋지게 반수를 성공했으니까요. 제가 처음 반수 시작할때 생각했던게 반수성공해서 멋지게 자퇴하자 였는데 그게 이루어졌습니다.
한양대 추범주 후기_m_4
저는 기숙학원을 가신다면 재종이든 독재든 더욱 더 남학생 여학생이 나뉜 학원을 고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무리 분반이여도 같은 공간에 같은 학원에 있으면 남자든 여자든 옷한번 정리하고 거울 한번 더 보고 그러거든요 ㅎㅎ 이 시간이 힘들긴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더 성숙해지고 다른 어려움을 만나도 버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수로 한양대에 합격하기 전까지 심적으로나 몸으로나 많이 힘들었으니까요 . 어째든 이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10월부터 대표님과 입시소장님과 함께 많은 상담과 입시 컨설팅을 했던 결과, 결국 한양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 합격이라는 큰 보상을 받았습니다 본인이 입시에 있어서 좋은 결과를 얻고싶다고 하면 이 학원을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
한의예과 이서영 후기
이서영 합격자후기 m_1
안녕하세요. 이렇게 대학에 합격을 해 후기를 쓰고 있다는 것이 정말 꿈만 같습니다. 저는 수능을 100일정도 앞두고 군에서 전역을 해 시간이 부족한 상황이었고, 또한 공부를 손에서 놓은 기간도 상당히 길었어서 남은 기간동안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이렇게 고민을하면서 학원을 알아보다가 독학기숙학원이라는 곳이 있단걸 알게되어 입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독학학원을 선택한 이유는 재수종합반이나 일반기숙학원과 다르게 정규 수업시간이 없어서였습니다. 정규 수업이 짜여져있으면 그 수업 스케줄에 본인이 맞출수밖에 없서, 정작 자신이 필요한 과목에 시간 투자를 충분히 하지 못할거라 생각이 들었고 100일 밖에 시간이 없는 저에게는 백일동안 300일 어치의 공부를 해야했습니다. 그래서 이미 알고 있는 과목이나 부분을 다시 수업을 들으면서 시간을 버리는 일을 하고싶지 않았습니다.그런 이유때문에 독학기숙을 선택하였고 독학기숙학원이 오래되지 않았다는 이유 때문에 독학기숙으로 오래된 에듀셀파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서영 합격자후기 m_2
입소전에는 ‘학원분위기가 어떻든 내가 해야할 공부만 제대로 하면되지’라는 마음으로 학원 분위기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는데 입소후 공부를 하며 학원 분위기에 중요성을 느꼈습니다.주변에 선생님들이 항상 계시고, 또 점호 시간에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학생들이 더욱 더 공부에 몰두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만약 혼자서만 공부를 했다면 계속 공부에 집중 하지 못할거를, 주변에 다른 학생들 모두 자기 공부에 집중을해서 서로 약간의 경쟁심도 키워주고, 다 같이 공부하는쪽으로 좋은 시너지를 낸게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각 학습실과 인강실 수업시간에만 분위기를 잡아주시는것이 아니라 운동 시간이나 수업 시간까지 “ 선 " 을 넘지 않도록 잘 조절 해주시면서 분위기를 이끌어주셨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분위기가 대학을 결정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돌이켜 생각해보면 제가 에듀셀파 기숙학원을 선택한것이 신의한수가 아니었나싶습니다. 처음들어 갔을때 시간이 많지 않다는 압박감과 망상등에 너무 힘들었었는데 대표님과 선생님들께서 계속 ‘할 수 있다’란 용기를 주셔서 금방 공부에 매진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공부하며 힘든 순간이 계속 찾아왔었는데 제 주변에 선생님들이 항상 있어주셔서 큰 힘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지난 몇개월간 고생하신 대표님, 원장님,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울시립대 정아일 후기
서울시립대 정아일 후기_m_1
저는 에듀셀파 독학기숙 학원에 수능 150일 남았을 쯤에 등록 했습니다. 반수라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않고 갈팡질팡 하다가 늦게 들어간거죠. 사실 처음에 나는 시간이 남들의 반도 없는데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하면서 이미 지쳐있었습니다. 처음 학원에 들어갔을 때도 생각보다 많이 앞서 나가있는 듯한 N수생들을 보면서 불안했습니다. 첫 상담은 다른 학원들과 다르지 않게 전체적으로 상담을 해주셨는데 그냥 다른 학원이랑 비슷하지 라는 생각으로 상담 받았습니다.
서울시립대 정아일 후기_m_2
그리고 두 번째 상담은 국/영/수를 1대1로 학과상담을 받았는데 현재 정확한 나의 위치와 어떤 선생님의 어떤 인강을 들어야 내가 부족한 응용 문제 혹은 개념을 익힐 수 있는지 상담해주었고, 그때 나도 할 수 있겠다. 라는 약간의 희망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꾸준한 상담으로 (일주일에 한번 이상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찾아가기도 하고 불러 주시기도하고. 나의 위치와 부족한 점들 내가 현재 잘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었고 혼자서 공부했을 때는 몰랐던 좋은 강의들과 문제집들을 알려주셔서 불안감을 떨쳐낼 수 있었습니다. 매달마다 보는 모의고사를 통하여 과목 선생님들께서 틀린 문제들을 분석해주시면서 앞으로 공부할 방향들을 잡아주셨습니다. 예를 들어 이과인 저로서는 국어 공부방법에 대해 정말 의문이 많았었는데 담당선생님과 대표님이 직접 틀린 문제들 하나하나 분석해주시면서 확실한 방향을 정해주셨습니다. 덕분에 국어의 중요성도 깨닫고 공부시간도 많이 늘렸던 것 같습니다.
서울시립대 정아일 후기_m_3
독재학원이라고 그냥 학습 분위기만 만들고 졸면 깨우고가 전부가 아니 였습니다. 수능 경험을 하셨던 n수생분들 께서는 아시겠지만 수능이 다가올수록 지치고 심란해져 공부에 집중을 잘 못하게 됩니다. 저도 또한 그러하여 선생님께 상담 받은 것이 있습니다. 사실 이때는 학습에 관련한 상담보다는 그냥 사회이야기, 대학이야기를 들으면서 마음안정? 을 찾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는 입시 전문 소장님과 여러가지 상담을 받으며 몇개의 학과와 학교를 택했고 결국 이곳 건축학에 입학하였습니다. 너무나 만족하고 기대보다 큰 결과였기에 감사합니다. 수능 막바지까지 계획대로 실천하면서 마무리를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독학 기숙학원에서 매일매일 생활을 관리 받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수능 공부를 늦게 시작한다고, 학원을 늦게 들어간다고 불안해하실 필요 없습니다. 오히려 일찍 들어간 친구들이 중간중간에 지치는 것들을 자주 보았습니다. 제 생각에 중요한 것은 공부를 하겠다는 의지인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제가 하고싶은 말은 시간이 반 밖에 없다고 미리 포기하지 않아도 됩니다.
홍익대 안경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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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홍익대가 저는 엄청나게 만족하고 재수했던 제 자신이 자랑스럽지만 다른 분들에게는 그냥 인 서울 학교라고 생각될 수도 있기에 수기쓰기가 약간 부끄럽네요 그래도 후배 재수생들에게 도움 되고자 용기를 내 써봅니다. 저는 2015수능 때 44533을 맞았습니다. 부모님은 재수를 권하셨지만 재수는 무리라고 생각했고 다시 공부하기도 너무 싫었습니다. 그러나 안전하다고 생각한 대학들도 다 떨어져버렸습니다. 좌절하고 지난 학교 다녔던 날들이 다 무의미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 어쩔 수 없이 내가할거라고 생각도 하지 않은 재수를 시작했습니다. 진짜 제가 할거라고는 생각 전혀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지방대를 탈락 한 걸 확인하고 집에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힘들게 공부하지는 않았고 수능 끝난 남들처럼 놀기도 하면서 했는데 이렇게 매일 꾸준히만 한다면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면서 혼자 도서관 혹은 집에서 공부를 지속했습니다. 역시 사람 생활습관은 바꾸기 힘들 더 군요. 한 두시간 공차고 나서 공부해야지 했던 마음이 아 오늘은 피곤하니까 내일 좀 더 빡쎄게 오늘거 까지하자 라는 마음이 들기 시작하면서 점점 나태해지는 제자신이 보였어요. 결국 핸드폰 한번 들여다보면 한시간이 지나고 두시간이 지났고 10분만 자자 하던게 한시간 두시간이 지나고 밖에 바람 좀 쐬자 하는게 친구랑 술 한잔하고 그 다음 날도 숙취 해소라는 명목으로 자기 합리화 하며 쉬게 되고 밖에서 남들 같은 나이 또래 노는 걸보니 애들 다 저러는데 나도 괜찮아 같은 생각 나는 이렇게 해도 재수하면 될거야 라는 생각들로 꽉 찼어요.
홍익대 안경모 후기_m_2
결국 재수종합학원 나름 유명한곳에 갔습니다. 그곳에서는 수능성적으로 반을 나누었어요 저는 중하위권의 반이였는데 처음 한두달은 정말 개미 소리도 나지 않을 정도로 조금만 스쳐도 죄송하다는 말을 시끄러울까봐 고개부터 푹 숙이던 분위기여서 아 역시 학원 오길 잘했어 !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4월이 되었고 결국 재수의 블랙홀이라는 연애 분위기가 가 생겼어요. 남녀 서로 소곤소곤대는 소리부터 자습시간에는 일명 뻐꾸기라고 불렀던 쪽지 날리기 까지 주말에는 단체로 반대항 축구하러 가고 선생님들이 연애하는애들을 몇 명 본보기로 퇴소시켰지만 이미 시작된 연애분위기는 퍼져 더 이상 막을수 없었어요. 그리고 결국 상위권애들만 처음 초심 그대로 유지되었고 하위권 중위권은 이러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학원 생활을 이어갔고 이렇게 제 작년 4월은 의미가 바뀐 아 역시 학원 오길 잘했어! 하며 지나갔습니다. 이러다가 혼자 밤에 잠을 잘 때 아 이러다가 내가 그 티비에서 나보던 삼수 사수 장수를 하겠구나 라는 생각에 학원을 조금씩 알아봤어요. 쉬는날 마다 방문 상담도 받아보고 했습니다. 그러다 에듀셀파와 독학재수학원 이라는걸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제 마음을 흔들었던건 반이 성적별로 나뉘는게 아니고 독재 특성상 학생 하나하나의 학습이나 계획 상담을 하는게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상담때 하권 상위권이아닌 제 성적에 초점을 맞추어 작년 성적 분석을 해주고 공부 방향을 잡아줬고 학원을 등록하든 안하든 일단 학습계획을 적당량 짜주셨습니다. 결국 아까운 2월 3월 4월까지 날려버리고 5월에 등록을 했지만 새시작 이라는거에 기뻐하며 입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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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스템
독학이라고 그냥 애들 방치해 두는게 아니라 오히려 재종보다 더 빡쎄고 세밀한 시스템이였습니다. 멀리서보면 매달 모의고사를 보고 그걸 기준으로 성적이 오르는지 확인 후 안오르면 문제가 있으니 판단했고 찾아냈고 가까이에서 보면 매일 학습일지를 확인하고 실질적으로 공부를 했는지부터 그 공부했던 내용을 이해했는지 이해하지 못했다면 어느 부분에서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주고 학습계획을 같이 수정하고 매일 1:1 질의응답으로 자습하며 항상 과외 받는 느낌의 시스템이였습니다.

2) 시설
혼자 공부 하다보면 위에 적었다시피 사람은 나태해지기 마련인데 여기는 1대1질의를 위한 강사 따로 입시컨설팅을 위한 강사 따로 생활 관리를 위한 선생님 따로 계셔서 항상 공부할 때 졸거나 하면 1분채 되지 않아 바로 잡아주셨습니다. 사실 그때는 아 졸린데 조금만 쉬면 안되나 왜 깨우는거야 라는 생각도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감사하고 이래서 내가 학원 다니길 잘했구나라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시설 자체가 엄청나게 호텔정도로 좋은건 아니지만 항상 인강실 컴퓨터부터 모든걸 신경쓰는게 느껴집니다.어 이거 이러네 라고 생각했던게 내일 바뀌어있고 고쳐있고 이런게 많았어요.

3) 상담
저는 위에 적었다시피 진짜 유리멘탈을 가진 사람입니다 작은 유혹에도 넘어가기 때문에 잡아줄 사람이 필요했습니다.금방 나태해지고 금방 풀어지는 스타일이였는데 잦은 상담으로 케어 할 수 있었어요 한번 학습계획을 짜면 수능전까지 이거해! 라는게 아니라 짧으면 몇 일 길면 한주 마다 확인하셔서 문제가 있거나 진전이 없으면 상담을 통해 다시 계획하고 이러한 상담 때문에 저 혼자 공부하는게 아닌 학원과 아니 선생님과 함께 걷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분위기 때문에 제자신이 계속 도전을 하루하루 이어올수있다고 생각듭니다.

4) 컨설팅
6모 9모가 끝나고 대학 컨설팅을 슬슬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학원에서 학교처럼 대학 입학까지 관리해주는지는 처음 알았어요. 그냥 어디간다하면 원서만 내주는 줄 알았는데 입시관련 소장님부터 원장님 대표님까지 한명 한명 상담을 하셔서 원하는 대학이나 현실적으로 갈 수 있는 대학 등 작은거까지 말하면 하고 싶은일까지 사회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대학과 학과를 컨설팅해주셨습니다. 결국 홍익대를 붙었고 지금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
홍익대 안경모 후기_m_4
쓰고 나니 이런저런 후기들이랑 비슷비슷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해드리고 싶은 말은 저도 그랬지만 공부법을 찾거나 하며 쓸대없는 시간을 많이 버렸어요. 자기 자신을 믿어보세요. 그리고 믿어주세요 분명 성공합니다. 저도 성공했고요. 후배님들은 저보다 더 못 하겠습니까? 그럼 파이팅입니다 !
한국외대 박한석 후기
한국외대 박한석 후기_m_1
저는 재수를 하여 나름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현역 때 2015수능을 보았을 당시 지방 거점 국립대학교 낮은 과를 넣을 정도의 성적이 나왔습니다. 인 서울을 목표로 공부를 했던 저에겐 상당한 충격이었기에 고심 끝에 재수를 결정했습니다. 처음에는 재수의 길이 막막했습니다. 왜냐하면 재종반을 가기에는 금전적 문제가 발목을 잡았고, 학교를 졸업한 후이기에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도 많지 않을뿐더러, 재수 결정 후 한 달 정도 독서실을 다니며 혼자서 공부를 해보았을 때, 도저히 펜이 잡히지 않는 정신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독학 기숙학원에 대해 인터넷으로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에듀셀파 기숙학원를 알게 되었고 경기도까지 직접 부모님과 함께 상담을 받으러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서 직접 상담을 받아보니 학원의 환경적 여건이 저와는 잘 맞는 것 같았기 때문에, 저는 이곳에서 재수를 할 것을 마음먹었습니다. 꼭 이 학원이 아니더라도, 만약 저와 같이 독학재수를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저는 독서실에서 홀로 공부하시는 것 보다는 독학기숙학원을 다니는 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사람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후기만 보고 무조건적으로 맹신하는 것 보다는, 만약 학원을 등록하실 생각이시라면 선택하실 때에는 본인이 직접 가보셔서 상담을 받으시고 결정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외대 박한석 후기_m_2
독학재수는 나름대로 혼자 공부를 긴 시간동안 해야하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힘들면 그만큼 공부도 잘 안 되는 법입니다. 이 학원에서는 일요일 오전에 자유 시간을 주고, 그 시간을 통해 학생들의 정신적, 육체적 피로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도록 해주는데, 이러한 학원의 프로그램은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시간에도 물론 공부를 하거나,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무것도 안하더라도, 휴식 시간을 가져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학원에서는 논술을 일주일에 한번씩 4~5시간씩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는데, 현역 때 수시는 모두 포기하고 정시에만 올인해서 피를 봤던 저이기에 수시(논술)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학원에서 실시하는 논술 특강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논술은 처음부터 끝나는 마지막 날 까지도 저를 힘들게 하였지만 결국 수능이 끝나고 가장 먼저 웃게 해주었습니다. 독학재수학원이라 학생들이 논술까지도 인터넷강의를 통해 독학으로 하려는 경향이 짙었고, 저도 처음엔 인강으로 시작해보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점점 소홀해지는 제 모습을 보며 논술특강을 듣게 되었습니다. (정말 따로 챙겨서 하기가 너무 귀찮기 때문에 끝까지 꾸준하게 하는게 정말 힘듭니다.) 논술만큼은 인강보다는 현강을 통해 꾸준히 접하고 자신의 문제점을 몸소 부딪혀보는 것이 정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학원에서는 또 학생의 멘탈 관리를 위해 열정심리학이라는 특강을 실시하였는데 외부에서 심리학 전문 강사님께서 오셔서 일주일간의 지친 멘탈을 케어해주시고 학습의 동기부여를 해주시고 그런 것 뿐 만 아니라 대학에 가서, 사회생활에 나가서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저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도움을 꽤 받았습니다. (반드시 재수생활에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독학재수에서는 특히나 멘탈이 약해지면 공부가 더더욱안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한국외대 박한석 후기_m_3
우선 독학재수를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인터넷강의는 무조건 들으려고 할 겁니다. 하지만 인터넷 강의를 너무 무작정 듣는 것은 차라리 안 듣는만 못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듣지 말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저 역시도 인터넷강의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고 그 덕분에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인터넷 강의를 들을 때는 꼭 필요한 과목에 한해서 들으셔야하고 주변 사람들의 이런저런 말에 신경쓰지 마시고꼭 직접 OT와 1~2강 정도는 들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독학재수는 혼자서 플랜을 짜고 공부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제 수능 성공의 원동력이ꠗ꾸준함에서 나왔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저는 꾸준함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저는 실제로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아침에 항상 못해도 2시간씩은 국어공부를 하였습니다. 이런 식으로 자신과의 약속을 정해놓고 실천에 옮기게 된다면 재수의 문턱을 성공적으로 넘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외대 박한석 후기_m_4
현역때는 국영수 그리고 사탐공부만 해도 시간이 정말 부족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독학재수를 하면 시간이 상당히 확보 됩니다. 그런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마시고 제2외국어에 투자하신다면 정말 수능 때 웃을 수 있는 확률이 늘게 됩니다. 꼭 서울대 지원자가 아니라도 제2외국어영역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하고 하는게 맞습니다. 실례로 제 수능 성적표를 보면 한국사가 4등급인데 만약 제2외국어 영역에서 아랍어 백분위98(원점수40점)을 맞지 못 했다면 분명 제가 정시로 갈 수 있는 대학이 몇 단계는 더 낮아졌을 것이 뻔합니다. 게다가 서울 주요 대학에서는 제2외국어를 수시 최저등급에도 대체가능하게 해주므로 정시 뿐만아니라 수시에서도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