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40617000714&md=20140620005807_BL

지난 6월 12일 2015학년도 수능대비 6월 모의 평가시험이 실시됐다.
수많은 수험생의 희비가 교차되는 순간이었다. 그러나 6월 모평은 이제 시작이다.

지금부터 부족한 과목에 시간을 집중하면서 스스로 자습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입시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러한 가운데 재수생, 반수생들은 많은 긴장감과 불안감을 호소하면서도 6월 모의 평가시험을 분석하는 입시설명회 일정과 독학학원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미 6월 모평에서 드러난 것처럼 2015학년도 수능시험도 EBS와의 연계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 결과 많은 수험생들이 EBS강의와 강남구청 수능 인터넷 방송강의, 사설 온라인 스타강사의 강의를 수강하면서 획일적인 학원강의에 의존하기 보다는 혼자 자습을 하면서 공부하기에 여념이 없다.

특히, 반수생과 재수생은 이미 학교나 학원에서 현장 강의를 수강했기 때문에 이제는 온라인 강의를 통해 독학으로 마무리 하려는 수험생이 증가하고 있다.
요즘은 일반 재수학원에 비해 자습시간이 많은 독학학원(일명 독재학원)으로 재수생이나 반수생들이 몰리고 있는 추세이다.